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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못차리고 은혼이 좋다.



은혼이 넘 좋다.ㅜㅜ
첨엔 긴토키 목소리로 밐신이였음 좋겠다 싶었는데 은근 비슷한 스기타. 중간에 밐신이 머리빈 우주함선장 사카모토 역활로 나오는데 그 역활이 자주하는 웃음소리도 너무 마음에 든다. 스기타는 우케쪽이 좋나~~~~싶었는데 얘도 나름 주인공이라고 세메가 좋다. 심지어 비공개로 돌려놓고 소설까지 써봤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히지가 넘 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지카타 얘는 히바리같은 느낌에 개그병맛인게 참 괜찮다.
도S오키타가 히지카타 괴롭히는게 참 좋은것 같다 난..근데 커플링은 뭐 그닥..()
공식 레전드...(이 장면본 부녀자들은 다들 캡쳐했을듯...)S긴토키와 M히지카타도 본 설정과 맞물려 보면 굉장히 좋다.ㅋㅋSM플레이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히지카타가 최애캐는 아닌데 얠 괴롭히는걸 보면 웬지 즐겁다.
오키타는 이상한짓 할때도 좋지만 이렇게 아주 가끔.....아주~가끔 본실력 드러낼때도 좋다. 얜 카구라랑 노말커플도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좋아하는 마다오 아저씨의(난 조금있음 이아저씨나 콘도가 최애캐 될것 같다. 병신좋아하니까...) 하이디가 나오는 화. 스토리 자체도 좀 찡하고 좋았는데, 그보다는 이 하이디 목소리의 오싹함과 파트라슈와 유키짱(대체 얘는 뭥미?) 분장한 긴토키가 넘 좋아라~

알균(타마균) 덩어리 콘도가 맨날 거시기를 만지작 거리다가 알균의 본체가 됬는데, 옥수수를 들고 순진한 얼굴로 나타나는 상당한 변태끼 다분한 바보멍텅구리가 귀여워서..
거시기가 이상한 구멍에 낀 상태로 화장실에 방치플된 콘도....이 얼굴붉히고 눈물까지 흘리며 히지카타를 반기는 바보멍텅구리 얼굴이 마음에 들었다..






by 리쓰 | 2009/11/19 22:46 | 감상 | 트랙백 | 덧글(4)

어케함.ㅜㅜ 은혼넘좋음..




성의없이 캡쳐한것과 함께 올려보기 은혼..
요즘 내가 정신이 나갔나 현실도피를 하나. 하루에 애니는 일정분량이상 보기 힘들어서 빨리 돌려보는데 차근차근 잘도보고있는 은혼..ㅜㅜㅜㅜㅜ현실도피 맞는듯. 공부도 않하고 이거멍청하게 보면 시간도 졸랭잘간다.ㅜㅜㅜㅜㅜ
긴상 너무 좋다 어케함??ㅜㅜ

초딩분장이 좋아서..

동태눈깔도 좋지만 S가 나오는 얼굴이 좋다.

이건 걍 귀여워서 오키타..히지카타가 폼 다잡으면서 물렁하게 구는것도 좋지만 오키타가 물렁하게 생겨서 도S인게 좋다. 코믹스에선 별로 못느꼈는데 스즈무라 목소리에 너무 잘어울려서 애니보면서 좋아졌다;; 콘도도 별로 팬은 없는듯 하지만 난 코믹스에서나 애니에서나 무지 좋아함...바보도 좋아. 이런 무식하고 불쌍한 바보도 넘 좋다.

오키타...80화가 넘게 진행되면서 처음으로 멋있게 나온듯.
센것 같은데 그리 세보이게 나오지 않는다.



성의없다 포스팅..
아 권릿 그만하고 공부해라..

by 리쓰 | 2009/11/10 22:45 | 감상 | 트랙백 | 덧글(0)

나도 사랑의 묘약..



내 이글루에 링크된 님중 한분이 사랑의 묘약을 봤다고 해놨길래, 나도 저번주에 본 사랑의 묘약 생각이 났다. 내가 본건, 경원대 성악과 졸업공연이었는데, 아는애가 주인공이라서 보러갔다. 오페라 공연은 두번째인데 굉장히 재밌었다. 자막을 우리가 이탈리아어 못알아 듣는다고 군바리, 완소남, 이효리..(이효리처럼 예쁘다~는 개사였는데 이거 부른분이 굉장히 능구렁이처럼 이효리란 말을 해서 깜놀;;) 뭐 이런것들을 집어넣어서 중간중간 웃음이 빵빵터졌다.


뻔하고 뻔한 스토리, 한여자에게 애걸복걸 매달리는 쥐뿔도 없는 남자가 결국 사랑의 묘약덕분이란 착각속에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 마지막에 키스씬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 주인공들의 키스씬인줄 알았더니 약장수(男)가 지나가는 일반인 청년;; 을 붙잡고 키스를 하면서 막이 내려갔다. 공연장에서 미친듯이 박수를 치다가 꺅---------------하는 비명소리가 들려왔다.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여 전즈음에도 같은애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오페라를 보러 갔었는데......(그때했던게 뭐였는지 잘 생각이 안난다..남자셋에 여자셋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거였는데;) 그때도 잘한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번공연에는 정말 잘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 졸업했고, 군대가면 거깄는 동안에 이런 공짜공연을 볼일은 한동안 없을 듯 해서 좀 아쉽네<<


이미 끝났을거 같지만, 카르멘 공연을 한다고 해서 무척 보고싶은데, 역시 오페라는 넘 비싸다.
영화도 잘 안보는 판에..





by 리쓰 | 2009/09/28 19:01 | 감상 | 트랙백 | 덧글(0)

나노팜 당첨~





옛날옛적에 룻이 아토피로션 등등의 회사에서 쌤플신청을 하면 준다는 이벤트가 있다는걸 알려 주어서 신청한 적이 있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오래전이다. 분명 방학하기 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기 당첨된게 오늘 도착했다. 얏호!!

갑자기 시키지도 않은 택배가 와서 덜덜 떨면서 착불비를 손에 쥐고 나갔더니 그거였다. 받고나서 한참있다가 알았다.
대부분이 쌤플이지만 쌤플 양도 엄청 많고, 정품으로 온것도 하나있다. 얼른 써봐야겠다.ㅎㅎㅎㅎㅎㅎㅎㅎ아 신나.ㅎㅎㅎㅎ





어제 아빠가 집에 잠깐 손님이 올꺼라는 말에 주섬주섬 속옷만 대충 챙겨입었다.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집 사진을 찍어간다나 하는데................ㅅㅂ 이남자가 잘생겼다는 말은 왜 않했어!!!!!!!!!!!!!!!!!!!!!!!!!!!!
머리도 안감고 씻지도 않고 입고있던 티는 수련회 단체티에 바지는 노란색 알록달록 잠옷바지 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사진찍으러 왔다갔다 하는데 어디 숨어서 얼굴이나 쳐다보고 싶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의욕없음..




by 리쓰 | 2009/08/20 12:10 | 떠들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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